고객 사례국내 금융기관 · 익명 사례

AI가 만든 변경의 이유를 몇 주 뒤에도 설명할 수 있게 했습니다

  • Patty Code
  • PCCP
  • Crew

개발, 보안, 아키텍처, 운영에 흩어져 있던 AI 보조 변경의 맥락을 Patty Code, PCCP, Crew로 연결해 검토 증거 준비 시간을 약 2–3시간에서 20–30분으로 줄였습니다.

개발 조직
약 150명
초기 참여자
개발자 60명 · 검토자 12명
적용 범위
15개 저장소 · 3개 애플리케이션 팀
통제 롤아웃
12주
01

코드 변경은 하나였지만 그 이유는 다섯 시스템에 흩어졌습니다

이 금융기관의 소프트웨어 변경에는 개발뿐 아니라 아키텍처, 정보보안, 컴플라이언스, 운영, 릴리스 관리가 참여합니다. 변경 작성자와 승인자, 배포자가 분리되는 환경에서 AI까지 개발 과정에 들어오자 추적성의 빈틈이 커졌습니다.

02

“왜 AI가 이 변경을 제안했는가”에 답하려면 기록을 다시 조립해야 했습니다

개발자와 AI의 대화, 소스 변경, 풀 리퀘스트, 보안 질문, 아키텍처 논의, 배포 승인이 서로 다른 도구에 남았습니다. 몇 주 뒤 중요한 변경을 검토하려면 저장소·대화·승인·AI 기록을 사람이 수집해야 했습니다.

03

실행 통제만으로는 협업 맥락까지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Patty Code는 개발 실행을, PCCP는 모델·데이터·도구 권한을 통제했습니다. 그러나 AI가 이미 개발 과정의 참여자가 된 뒤에도 기존 협업 도구는 AI를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했습니다. Crew는 사람과 에이전트의 작업 맥락을 같은 프로젝트 공간에 연결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04

전사 메신저를 바꾸지 않고 AI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만 적용했습니다

초기에는 개발자 60명, 보안·아키텍처·운영 검토자 12명, 저장소 15개, 애플리케이션 팀 3개를 12주 동안 운영했습니다. 일반 대화 도구를 대체하려 하지 않고 AI가 참여하는 엔지니어링 작업의 권위 있는 공간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05

구현 과정

실행과 권한은 분리했습니다

Patty Code가 변경을 조사하고 실행하는 동안 PCCP는 승인 모델, 소스 접근, 민감 정보, 패키지 설치, 환경 경계와 역할별 권한을 판단했습니다.

AI를 복사된 텍스트가 아니라 식별 가능한 참여자로 남겼습니다

인증 현대화와 같은 프로젝트에서 개발자, 코딩 에이전트, 보안 검토자, 아키텍처 검토자가 같은 공간에서 작업했습니다. 에이전트는 고유한 활동과 맥락을 남겼고, 검토자는 변경과 그 주변의 대화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6

관찰된 변화

2–3시간 → 20–30분
중요 변경의 증거 준비참여 팀의 다수 변경에서 관찰
약 3일 → 약 2일
AI 보조 변경의 중앙값 검토 주기통제 롤아웃 기간의 고객 관찰
1개의 연결된 맥락
개발·AI·보안·아키텍처 활동도구 대체가 아니라 AI 참여 작업의 권위 있는 기록
07

Crew의 첫 범위는 너무 넓었습니다

일반 팀 커뮤니케이션까지 옮기려 하자 익숙한 도구를 바꿔야 한다는 저항이 생겼습니다. AI가 참여하는 엔지니어링 작업으로 범위를 줄인 뒤 도입이 쉬워졌습니다.

08

PCCP는 허용 여부를, Crew는 함께 일한 맥락을 설명했습니다

보안과 아키텍처 팀은 개발자만큼 Crew를 중요하게 사용했습니다. 다만 에이전트가 아직 사람에 의해 직접 시작되고 감독되는 단계였기 때문에 Pilot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09

근거와 공개 범위

고객 보고 및 파일럿 관찰. 시간 수치는 참여 팀의 유의미한 AI 보조 변경 검토에 대한 근사 범위입니다.

기관명, 프로젝트명과 식별 가능한 시스템 정보는 비공개입니다. 직접 인용문 없이 고객 인터뷰 메모를 공개용 서술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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