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역량

한국어 특화 모델링

기술 개요

형태소·어미 처리를 포함한 한국어 토크나이제이션 전략과 형태소 인지 커리큘럼. 학습과 검색 양쪽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도입 배경

한국어는 교착어로서 토큰 경계가 곧 의미 경계가 아닙니다. 영어 중심 토크나이저를 그대로 쓰면 같은 예산에서 실질 언어 커버리지가 떨어지고, 검색에서는 조사 변형이 재현율을 깨뜨립니다.

구현 및 검증

오프라인 형태소 분석기를 파이프라인에 통합하는 패턴(mecab-ko 계열 제네릭 기술)으로 학습 코퍼스와 검색 인덱스 양쪽의 정규화를 맞춥니다.

커리큘럼 설계에서 형태소 단위 난이도를 반영해, 어미 활용이 많은 문서 유형에 단계적으로 노출합니다.

검증 근거

방법론학습·검색 양쪽에 동일 적용되는 형태소 인지 정규화 전략
아키텍처오프라인 형태소 분석기 통합 패턴 (mecab-ko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