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 학습
사전학습·CPT·SFT·강화학습, 한국어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커스텀 모델 개발
모델 기술 보기Patty(주식회사 패티)는 모델 학습, 평가와 거버넌스, GPU 추론 인프라, 업무용 AI 제품을 하나의 기술 체계로 연결합니다. 한국의 언어와 문서, 조직 규칙, 보안 경계를 이해하고 실제 운영까지 책임지는 기업 AI를 만듭니다.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승인하고, 시스템이 실행하며, 모든 과정은 검증 가능한 기록으로 남아야 합니다.
좋은 모델을 연결하는 것은 출발점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누가 어떤 권한으로 요청했는지, 어떤 자료와 규칙을 참고했는지, 실행 전 승인이 필요한지,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지가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Patty는 이 연결부를 제품마다 임시로 붙이지 않습니다. 모델부터 인프라, 에이전트, 통제와 증거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해 AI가 조직 안에서 예측 가능하게 일하도록 만듭니다.
모델의 답변을 넘어, 조직이 책임질 수 있는 실행으로.
한국어는 번역 옵션이 아니며, 한국의 업무 환경은 글로벌 제품의 설정 몇 가지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습니다. Patty는 현장의 제약을 시스템 요구사항으로 다룹니다.
한글 IME 조합, 초성 검색,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명령, 긴 대화에서 이어지는 맥락까지 실제 사용 흐름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HWP·HWPX, 표와 개정 이력, 공공 문서의 형식처럼 한국 조직의 판단 근거가 담긴 자료를 업무 맥락으로 연결합니다.
폐쇄망, 온프레미스, 데이터 반출 제한, 역할별 권한과 승인 절차를 아키텍처의 일부로 봅니다.
짧고 정형화된 영어 중심 벤치마크만으로는 한국어 장기 세션과 실제 업무 산출물의 품질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표 업무와 실패 조건을 별도로 평가합니다.
Patty는 근거 없는 우월성 점수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한국어 지시가 실제 개발과 업무 흐름에서 어디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재현 가능한 제품 동작과 평가 조건으로 보여 드립니다.
각 계층을 따로 조달하면 책임의 공백이 생깁니다. Patty는 학습부터 현장 적용까지 같은 기준과 피드백 루프로 연결합니다.
사전학습·CPT·SFT·강화학습, 한국어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커스텀 모델 개발
모델 기술 보기업무 기반 벤치마크, 레드팀, 정책 집행, 사람의 승인과 실행 증거
평가 기술 보기분산 GPU 서빙, KV 캐시, MoE, 멀티모달 추론과 온프레미스 운영
인프라 기술 보기코딩, 협업, 업무 실행, 조직 운영을 위한 에이전트 제품과 통제 계층
제품 포트폴리오 보기완성된 글로벌 제품에 번역 단계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언어, 문서, 인터페이스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권한, 승인, 정책, 출처와 실행 기록을 출시 직전의 보안 부가 기능으로 남겨 두지 않습니다.
권한 거부, 도구 실패, 장기 세션, 복구와 변경 이력을 검증합니다.
평가 기준, 아키텍처, 운영 절차와 증거 체계를 함께 이전합니다.
모델, 인프라, 제품, 거버넌스 사이의 문제를 다른 공급자의 책임으로 미루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대규모 전환을 약속하기보다, 대표 업무와 수용 기준을 함께 정의하고 단계마다 계속할 근거를 확인합니다.
반복 빈도, 데이터 경계, 권한, 기존 시스템, 실패 비용이 분명한 대표 업무를 선정합니다.
모델 적합성, 데이터 준비도, 인프라, 정책과 책임 구조를 하나의 의사결정 문서로 정리합니다.
실제와 가까운 입력과 도구를 사용하되 변경 범위와 사람의 승인 지점을 제한합니다.
품질뿐 아니라 지연, 비용, 권한 위반, 실패 복구, 증거 완전성을 합의된 조건에서 측정합니다.
운영 아키텍처, 관측, 대응 절차, 변경 관리와 담당자 교육까지 실제 운영 체계로 넘깁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조직 안에 남아 재검토할 수 있는 산출물을 만듭니다.
기업 AI의 신뢰는 설명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Patty는 프로토콜, 평가 방법, 기술 보고서와 오픈소스를 통해 우리가 어떤 가정과 조건에서 기술을 판단하는지 공개합니다.
과장된 규모 대신,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제공합니다.
2025 · Top 3
Global Media Award · Top 3
글로벌 규모의 AI·데이터 시스템 경험과 한국 기업·공공 서비스의 운영 경험을 함께 연결합니다.

AI, 데이터, 커머스 분야의 대규모 기술을 실제 제품과 운영 체계로 연결해 온 엔지니어이자 기술 경영자입니다.

권한, 보안, 감사, 확장성이 설계의 출발점이 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만듭니다.

엔터프라이즈 현장에서 복잡한 서비스가 실제로 작동하도록 제품, 운영, 조직의 연결부를 설계합니다.

기술이 비즈니스가 되려면 구조가 먼저 맞아야 합니다. 전략부터 BM, GTM, Pricing까지 하나의 정합성으로 설계합니다.
Patty에서는 모델 학습, GPU 인프라, 에이전트 런타임, 조직 통제를 서로 떨어진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한 팀에서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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